2009년 09월 14일
서풍의 광시곡 플레이 시작
발매년도에 했던게 처음이자 마지막이니 무려 13년만에 서풍을 다시 하는 구나-_-;
근데 이거 왜이리 재밌음? 지겨운 인카운트마저 재밌네;
진행상황은 현재 프리토리아의 마녀(...)를 향해 진격중. 빨랑 소환수나 얻어야 겜이 편해질 것인데.
그나저나 1주일 뒤에 중요한 시험이 있는데 이러고 있는거 보면 예로부터 내려오는 명언
"시험때가 되면 갑자기 안하던 것들이 재밌어진다."
라는 말이 틀린게 아니라는 강한 긍정이 듬(...)
근데 이거 왜이리 재밌음? 지겨운 인카운트마저 재밌네;
진행상황은 현재 프리토리아의 마녀(...)를 향해 진격중. 빨랑 소환수나 얻어야 겜이 편해질 것인데.
그나저나 1주일 뒤에 중요한 시험이 있는데 이러고 있는거 보면 예로부터 내려오는 명언
"시험때가 되면 갑자기 안하던 것들이 재밌어진다."
라는 말이 틀린게 아니라는 강한 긍정이 듬(...)
# by | 2009/09/14 02:07 | Game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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