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05월 23일
후...
올시즌은 정말 접어야 하는구나.
시즌초에 기대가 컷었길래 상실감도 더욱 크다.
한편으론 전생에 뭔 죄를 졌길래 내가 이 팀을 응원하고 있나 싶기도 하고.
(내가 응원하는 이유를 아직도 모르겠다. 어느 순간 정신을 차리니 응원하고 있었으니까)
스캔들 터진 다음날 어깨드립 쩔었던 허구라는 과연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시즌초에 기대가 컷었길래 상실감도 더욱 크다.
한편으론 전생에 뭔 죄를 졌길래 내가 이 팀을 응원하고 있나 싶기도 하고.
(내가 응원하는 이유를 아직도 모르겠다. 어느 순간 정신을 차리니 응원하고 있었으니까)
스캔들 터진 다음날 어깨드립 쩔었던 허구라는 과연 지금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by | 2011/05/23 22:17 | Desca said | 트랙백 | 덧글(0)



